2026년도 '글로벌 트렌드 7' 전망 한눈에 보기

2026년 글로벌 트렌드 한눈에 보기 (현대경제연구원보고서 요약)

연구보고서 표지

1. 포퓰리즘이 늘고 있습니다

많은 나라에서 국민이 좋아할 말만 하는 정치가 늘고 있습니다. 늘 정치계에서는 새로 제시되는 정책을 포퓰리즘이라 비판하고 있지만 더욱더 그렇게 갈 거라는군요. 어찌됐건 이런 정치는 당장은 인기 있지만, 그 결과는 나라 경제가 약해지고, 다른 나라와 싸움(외교·전쟁)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민주주의가 약해진 나라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는 느낌과 약체나라가 만들어질 수도 있다는 염려가 생기지요.

 

2. 세계는 지금 ‘평화보다 갈등’의 시대

전쟁과 분쟁이 줄지 않고 오히려 늘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 나라마다 군사비를 계속 늘리고 있습니다. 무역에서도 서로 규제하고 막는 일이 많아졌어요. 이제 세계화의 종말을 얘기하는 전문가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가 안정적이지 않고 불안한 상태가 되고 있습니다.

 

3. 세계 경제의 구조가 바뀌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개발도상국이 세계 성장을 이끌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성장 속도가 많이 느려졌습니다.

그결과 세계 경제 전체가 예전처럼 빠르게 크지 못하고 있습니다.

 

4. 금융시장이 불안해질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주식, 부동산, 가상화폐 같은 자산 가격이 모두 동시에 오르는 이상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풍족한 느낌이라 좋아 보이지만, 한 번 문제가 생기면 모두 같이 크게 떨어질 위험이 있다는 불안하밍 잇습니다.

그래서 작은 충격이 큰 위기로 번질 수 있어요.

 

5. 전 세계 중산층이 힘들어지고 있다는군요

물가는 오르는데 월급은 그만큼 안 오르고 있어요

금리도 높아서 대출 부담이 커졌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사람들의 소비를 줄이고, 경제도 더 느려질 가능성을 만들고 있습니다. 양극화가 심화되는것은 전 세계가 비슷한 현상입니다.

 

6. AI는 거품일까, 미래일까?

AI는 현재의 가장 큰 화두인 것 같습니다. 일부에서는 거품이다라고 은근히 과장이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산업·의료·제조 등 여러 분야에서 이미 쓰이고 있어요. 최근의 로봇춤을 보여준 중국의 로봇기술이라던가 하루도 뺴놓지 않고 들려오는 인공지능의 발전 속도는 우리의 현재의 가장 두려운 미래인 것이 틀림없습니다. 얼마전 철학을 보다라는 유튜브,에서 철학자들과 송길영의 이야기를 들으며 이제 동물권을 넘어 기계권이라는 문제가 코앞에 닥쳤다는 느낌을 지우n 수가 없습니다.

 

7. 디지털 자산(가상자산)의 새로운 시대

비트코인 같은 가상화폐뿐 아니라 부동산, 주식 같은 실물 자산도 디지털로 바꾸는 시대가 오고 있어요. 다른 나라들에서도 심지어 아직 경제적으로 우리나라만 못한 곳에서도 토큰화라는 방식으로 거래가 쉬워지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면 화폐의 모습이 바뀌고 있다는 생각이 강렬하게 들어옵니다. (몇 년 전 중국 여행 중 식당에서 음식의 주문과 결재방법이 우리보다 더 빠른 시스템으로 진행되는 것을 보고 놀란 적이 있습니다.)

 

여하튼 경제 전문가들이 주식투자 전문가 오건영, 박종훈기자, 슈카월드의 유튜브 등을 통해서도 우리나라 자산가들의 부의 구성이 매우 빠르게 바뀌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이제 은행에 예금하는 시대가 끝났다는 것이 가시적으로 보입니다.

세계와 역사의 변화가 이토록 명확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것을 체감하고 산 세월이 있었을까요? 참 놀라운 매일매일입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2026년, 모두의 안녕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