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간의 화제 '김부장'의 작가 '송희구'가 말하는 부자되는 습관

최근에 본 재미있었던 드라마 중에 서울자가에 대기업다니는 김부장이 있습니다. 셀제로 그런 사람을 알고 있어, 현실감이 대단히 크게 느껴졌습니다. 한국 중년의 세태를 반영했고 연기력이 대단한 배우들로 인해 세간에 말이 많았습니다. 여기저기 입소문을 타고 원작가인 송희구작가를 알게되었습니다. 그가 다양한 채널에 나오면서 성공이력과 작품에 출연하는 송과장등의 캐릭터에 어느정도 자신의 모습이 반영된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작가라고 하면 소위 문학세계에 빠져 현실을 등한시하거나 경제관념이 적은 사람들이라는 선입견이 있는데(이런 작가들도 좀 알고 있거든요)참, 의외더군요, 이미 이 정도 경지의 작가들이나 웹툰으로 유명한 작가들의 경제적인 성공이 처음 듣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 분은 자신이 운영하 채널을 통해 부동산 상담까지 가능한 고수라는 것에 다소 놀랐습니다. 알고리즘을 타고 그의 말을 몇개 보다보니 이제야 알게된 것이 아쉽기까지 합니다.

 

이런 중에 그가 자신의 성공을 경험으로 성공하는 밥법에 대한 의견을 정리해서 들려줫는데요. 개그맨이다가 성공한 사람들까지! 한둘이 아닙니다. 모두가 한다고 성공하느냐는 또 다른 이야기이겠지만 정말 공감하는 습관이나 행동인 것 같습니다. 그의 인생목표는 경제적인 자유뿐 아니라 자신의 모든 자산을 도서관을 지으려는 것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송희구의 강연

https://www.youtube.com/watch?v=NZUW7BMxMXc

 

이분의 말중에 스벅은 건물주가 월세나 받으러 가는 곳, 택시는 재벌회장이나 타는것(그건 아닐건데...) 지하철 첫차를 타서 250원을 아낀다는 그가 돈을 제대로 쓰는 자신만의 철학을 가진 사람이라 멋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이 사람의 도서관 건립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으면 좋겠습니다.

또다른 유튜브 제목이 눈길을 끕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TXJ0598rUU

 

 

오래전 아주 오래전 압구정 현대아파트에 살던 친구의 집에서 하룻밤을 자며 공부하던 시절 그들의 부유한 생활과 자기 절제력을 보며 정말 놀란 적이 있습니다. 공부를 더 잘 했기에 망정이지 그녀보다 못했다면 너무 우울한 하룻밤이었을 것 같습니다. 선물하기 좋다는 그의 작품 '나의 돈많은 부자친구'라는 책을 알라딘에 가서 한 번 읽어보아야겠습니다.

알고보니 이사람 정말 부동산 고수입니다. 

이러니 드라마속에서 그렇게나 명품가방이며, 자가용, 그리고 아파트브랜드 등이 노골적으로 나왔던 거구나 싶습니다. 부동산 채널에서도 고수로 전문가 대접을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이 사람 유튜브를 보는 동안 같은 길을 갈 수도 있다! 꿈을 꾸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시간이 되어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