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9돌 한글날 알아본 '전세계의 한글 열풍! 대륙별 세종학당 수와 증가'

요즘 우리나라문화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정말 놀랍습니다. 아프리카 낯선 마을에서도 우리말을 알고 답하는 유튜브 영상을 쉽게 접합니다. 시내 곳곳엔 우리나라를 보고자 오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고 우리나라에 오는 외국인 관광객 수가 이집트보다 많다는 사실에 정말 놀랐습니다. 자랑스러운 한글날입니다. 오늘 저녁뉴스에 우리말을 전파하는 세종학당 소식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앞으로 5년내 전세계 세종학당의 수를 350개로 계획하고 추진중이라고 들었습니다.

세종재단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세종학당의 변화

 

변화 추이 및 배경

2007년 시작 당시: 3개국, 13개 센터, 학생 약 740

 

이후 지속적인 확대

2013: 52개국에 120곳 정도까지 확대됨.

2021: 82개국, 234개소

2023/2024: 248 ~ 256개소, 85~88개국 수준으로 증가

 

국가 수 기준으로 보면 20073현재 약 87~88개국

센터 수 기준으로는 200713현재 약 250~256

학생 수 기준으로는 처음 수백명 최근엔 21만 명 가량으로 크게 성장했습니다.

 

앞으로 2030년까지 350개소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대륙별 세종학당 분포 (재단 공표 기준)

세종학당재단의 세계 곳곳 세종학당페이지에 따르면 현재 운영 중인 세종학당의 대륙별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5 6월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세종학당이 87개국, 252개소가 운영 중이라고 합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입니다. 우리의 문화가 세상을 주도하길! 온국민의 같은 마음인 한글날입니다.

 

한글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했던 과거의 인기영상 '비정상회담'을 한 번 더 보았더니 지금도 재미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d6hihXI9t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