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공연을 앞둔 '고양시 스타디움'과 27년 완공 '창동 서울 아레나'의 비교

최근 고양시의 BTS공연을 앞두고 끊임없이 기대에 찬 소식과 사건사고도 전해지는 중입니다.

광화문 컴백쇼 공연무대설치 중

 

가까운 곳에 창동 서울아레나건립을 지켜보는 중이라 스타디움과 아레나의 차이가 궁금해졌습니다.

원래 야외 스포츠경기가 주목적이고 타원형에 트랙과 잔디필드를 가진 스타디움 (Stadium)에 비해 실내경기와 공연을 목적으로 하는 아레나의 차이를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 (BTS 공연 장소)

1. 기본 좌석: 4만석

2. 콘서트 최대 수용 (스탠딩 포함): 4.5~ 5만 명만명

3. 특징: 야외 스타디움형/월드컵 경기장급 대형 규모= BTS 같은 글로벌 투어급 공연이 가능합니다.

 

나무위키

 

 

창동 서울 아레나 (신규 공연장)

 

1. 좌석: 약 1.8만석

2. 최대 수용 (스탠딩 포함): 약 2.8만명

3.  특징 : 실내 돔형 공연 전용 아레나/ 음향·시야 최적화 (콘서트 특화)

K-POP 전용 공연장으로 설계

내손안에 서울- 창동 서울 아레나-27년 3월 완공예정

한눈에 비교 (관객 수 기준으로)

구분 고양종합운동장 창동 서울 아레나
형태 야외 스타디움 실내 아레나
기본 좌석 4만석 1.8만석
최대 수용 5만명 2.8만명
한줄비교 초대형 (월드투어급)
사람을 최대한 수용
대형이지만 집중형 공연장
공연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공간

 

 

BTS의 경우 성장기 (2017~2018)에 아레나급 규모의 해외공연을 본격화했다고 합니다. 이즈음부터 월드투어가 시작된 거지요!

고양시 보다 규모가 더 크다면 서울월드컵경기장(최대 약 6.6만명), 잠실 종합운동장 올림픽 주 경기장(약( 6만명)인데요. 이들은 모두 K-POP 성지급 공연장이라 리모델링 후 재개장한다고 합니다.

 

어찌 되었건 서울 아레나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형태가 보이는데요. 약 2.8만 명을 수용하는 국내 최초 대형 K-POP 전용 아레나가 만들어진 후 창동의 변화가 기대됩니다. K-POP의 인기와 의미가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서울시의 발표대로 창동변화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