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차세대 '확장현실(XR) 스마트 안경' 삼성과 개발계획 발표

아침뉴스

 

오늘 아침 뉴스에 의하면 구글이 최근 삼성전자, 젠틀몬스터와 협력해 차세대 확장현실(XR) 스마트안경 개발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고 합니다. 이 스마트안경에는 구글의 첨단 AI 모델 제미나이가 탑재되어, 실시간 음성 인식, 통역, 길 안내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픽사베이

 

오래전부터 인간이 다른 포유류와 가장 다른 진보의 원인을 두손을 자유롭게 사용한다로 규정했었고 이는 기계를 인간의 몸에 붙일 때 안경으로 개발될 것이라 예견하는데 이의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예견이 현실화되는가봅니다.

 

안경으로 개발될 때의 장점을 알아보앗습니다.

 

스마트안경 기반 로봇(혹은 AI 에이전트)의 장점

 

1. 자연스러운 인간-기계 상호작용

 

스마트안경은 사용자의 시야와 청각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AI가 이를 즉각적으로 분석해 반응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음성 명령만으로 다양한 기능을 실행할 수 있어, 기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보다 훨씬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2. 실시간 정보 제공 및 상황 인식

 

내장 카메라와 센서를 통해 사용자가 보고 듣는 환경을 AI가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필요할 때 즉각적으로 정보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길 안내, 실시간 번역, 주변 사물 인식 등 다양한 로봇적기능이 가능해집니다.

 

3. 휴대성과 편의성

이 장점이 가장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안경 형태이기 때문에 하루 종일 착용해도 불편하지 않으며, 별도의 기기를 손에 들지 않아도 됩니다. 이는 기존 로봇이나 웨어러블 기기보다 사용성이 뛰어난 장점입니다. 그야말로 획기적이 될 것 같습니다.

 

4. AI 비서로서의 활용성 극대화

 

구글이 강조하는 범용 AI 비서로서, 사용자의 일상적인 질문에 즉각 답변하거나, 업무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로봇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 앞에 몇 명이 있냐"는 질문에도 실시간으로 답할 수 있습니다.

 

5. 다양한 응용 가능성

 

산업 현장, 교육, 여행, 쇼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로봇처럼 사용자를 돕는 도구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외국어가 필요한 상황에서 실시간 통역, 작업 현장에서 매뉴얼 안내 등 기존 로봇이 수행하던 역할을 대체하거나 보완할 수 있습니다.

 

한 줄 요약해보면구글이 개발하는 스마트안경은 AIXR 기술을 결합해, 사용자의 눈과 귀, 그리고 음성을 통해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제공하는 인간 친화적 로봇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로봇이나 스마트 기기보다 더 자연스럽고 즉각적인 상호작용, 휴대성, 다양한 응용 가능성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최근 묻지마 범죄사건을 뉴스로 들으며 마이너리티 리포트라는 영화속 도입부(지나가는 행인 모두를 스캔하고 그리고 예지자들을 통해 범죄인을 사전 물색하는)가 지금보다 적극적으로 현실화되지는 않을까 생각하던 참입니다. 이미 미국에서는  현실이라는 뉴스도 있습니다. 더욱 구체적이고 광범위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래기사는 2017년 것이니까 앞으로 그 개발의 변화가 궁금합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17080708295430246&mobile=Y

 

'마이너리티 리포트'가 현실로…美 시카고, 총격사고 40% 감소 - 아시아경제

범죄 예측 알고리즘 현장 도입 결과총격사고 발생률 최대 39% 감소특정 지역에서 범죄 발생 가능성 높다고 알려줘[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범죄가 일어날 장소, ...

www.asiae.co.kr

 

이제 알 수 없는 묻지마 범죄자들이 더 많아지면 국민 모두를 스캔하여 예방하자고(사생활 침해보다 안전 우선이라는 이름으로) 하는 의견이 나올 거란 예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변화가 너무 빨리 어지러울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