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최고의 SF영화 '애드 아스트라'

아무리 봐도 내게 제일 좋았던 SF영화다. 공감한 사람들의 글들만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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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 아스트라> 리뷰, 철학 담은 SF 영화

<애드 아스트라>는 사뭇 진지한 SF영화다. 광활한 우주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과정을 다뤘기에 묵직한 분위기로 전개된다. 미 육군 소령 로이(브래드 피트)는 우주의 지적 생명체들을 찾는 '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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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runch.co.kr/@dies-imperi/153

 

애드 아스트라, 범아일여의 영화적 구현

Ad Astra, 2019 후기 | 1. 철저한 과학적 고증과 아날로그적인 특수효과 근미래를 설정한 <애드 아스트라>는 현재의 기술 수준을 약간 상회하는 수준에서 묘사한다. 그렇기에 텔레포트나 초끈이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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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하지 못할 것을 알고도 출연하여 멋진 연기를 펼친 브래드피트에게 고마울 정도다. 그리고 그가 딱인 이영화속에서 그의 아래로 쳐진 눈썹과 저 처연하고 지루한 표정이 정말 딱인 그런 영화다. 누군가는 이 영화에서 그의 눈썹까지 연기를 한다고 표현했는데 감정의 고조가 없는 연기가 정말 최고였다. 

어제는 '영화를 보다'에서 우주먼지 지웅배의 한 마디가 이 영화를 달리 보게 만들었다. 우리가 우주를 해석하는 모든것들이 진짜 의미 있는 걸까?라는 회의까지 가져온다. 그것은 아래 사진에 쓰여진 '믿고 있는 모든 것이 흔들린다!'로 요약할 수도 있겠다싶다. 

근원을 알고 싶은 인류의 소망은 과연 얼마나 가능할까?

 

과학적인 오류들도 많은 이영화는 그 모든 것을 감안하고도 정말 멋지다. 

 

나무위키

 

https://www.youtube.com/watch?v=MwsUgu-jx1g

 

영화를 보다

모든 사람들이 이 영화를 봤으면 좋겠다.  ㅎㅎ그리고 맞지?하는 표정으로 나와 공감했으면 좋겠다.

벌써 5년 이상이 지난 이영화가 다시 주목받았으면 좋겠다. 진짜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