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윅’ 관심가는 현대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인 더 메이킹 프로젝트’

즐겨보는 유튜브 영상 중 오랜만에 셜록현준을 찾아왔습니다 . 한국의 헤더 윅 건축물을 보러가고 싶어 이생각 저생각으로 검색하다가보니 그가 출연한 영상이 보입니다 . 8개월전 영상인데 아직까지 못 봤다니、 노들섬가려다가 찾았습니다 영상을 보는 중 그가 어린친구들의 창의성을 위해 대졸 부모를 두지 않은 아이들에 한해 무료체험을 제공한다고하여 알아보았습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n9qhXb-CPpk

 

셜록현준 영상중

 

 

셜록현준 영상중

 

내용을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ㅇ늘까 헤더윅에 접속해보았으나 이 내용보다 그의 건축 성과물 이미지가 대부분이었습니다 . 그래도 눈은 진짜 호강합니다 .

 

 

 

홍보동영상 중

 

헤더윅 스튜디오의 “In The Making” 프로젝트란?

 

프로그램 개요

헤더윅 스튜디오는 3년짜리 창의적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10~14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스튜디오 측은 “how to” 가이드, 2시간짜리 워크숍 템플릿, 어린이·청소년의 예술, 창의성 참여가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요약 자료 등도 함께 제공합니다.

Heatherwick 스튜디오는 ‘Inspirers’라 불리는 창작자 팀을 운영하고, 이들이 직접 워크숍을 리드합니다 .

참가자들은 2시간 동안 다양한 창의 활동을 통해 디자인·메이킹 과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워크숍은 단순한 강연이 아니라, 실제로 만드는(메이킹) 활동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목적 및 의미

헤더윅 스튜디오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젊은 세대가 디자인 사고(Design Thinking) 를 체험하도록 장려하고, 디자이너나 건축가가 청소년과 소통하는 방식을 만들고자 합니다.

 

또한, 디자인 스튜디오나 건축 실무자들이 청소년 참여를 설계에 통합할 수 있게끔 실질적인 리소스 가이드를 배포한다고 합니다.

 

헤더윅 측은 어릴 때부터 창의적 참여를 경험한 것이, 앞으로의 디자인 문화에 중요한 영향을 준다고 봅니다.

 

성공 사례 및 확장성

헤더윅 스튜디오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수천 명의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계획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웹페이지에는 “1,000 young people aged 10-14”라는 설명이 있음).

 

또한 이 워크숍 모델은 다른 설계 스튜디오나 건축사무소에서도 청소년을 참여시키는 참여 디자인(participatory design) 방법론의 도구로 활용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Heatherwick Studio 내부에도 이 툴킷을 운영하고 참여 경험을 체계화한 사람이 있음 , 단발성 이벤트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교육 모델로 바라봅니다.

 

공개 템플릿과 가이드 덕분에 다른 지역, 다른 사무소에서도 비슷한 참여형 디자인 교육을 실행할 수 도 있을 것입니다. 그가 말한 대로 참여하게하는 어린이는 대졸 부모가 없는 아이들에게 한함으로써 그의 의도가 명확해집니다. 잠재력이 있으며 짧지만 강렬한 체험을 통해 이들 중 누군가는 창의성과 디자인 사고를 어린 나이부터 경험하게 함으로써, 청소년이 나도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 / 창의적이다라는 자기 인식을 갖게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단지 구체적인 내용에 고개를 갸웃하게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체험이 너무나 짧다는 생각이 듭니다. 두시간이라니! 믿어지지 않습니다. 최소 이틀?알주일이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정리해봅니다.

 

의의와 한계

의의

도심 설계, 건축, 공공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이 실제 디자이너의 사고방식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교육적 가치가 높습니다.

단순히 디자인을 보는것이 아니라 디자인을 만드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창의성, 문제 해결 능력, 협업 능력을 기르도록 설계됩니다.

스튜디오 차원에서 나온 교육 리소스를 공유함으로써, 다른 디자인 조직들도 청소년 참여를 설계에 통합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합니다.

 

한계 / 고려할 점

연령대가 10~14세로 제한되어 있으므로, 더 큰 나이대(: 고등학생)나 성인 청소년에게는 적용이 제한될 수 있고.

워크숍이 2시간이라는 짧은 포맷임: 깊이 있는 참여나 장기적인 디자인 프로젝트로 이어지기보다는 체험 중심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매력적인 천재 건축가가 왜 현대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라 불리는 지 알만합니다. 그가 참여하는 우리나라 공공시설을 눈여겨보고 잇습니다 . 노들점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노들섬에 반드시 한번 가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