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과 나무증권, 같은 회사? 다른 회사?
요즘 한국주식시장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그래서 나무증권에도 계좌를 만들며 그의 모회사뻘인 NH투자증권과의 관계를 알아보았습니다. 나무증권과 NH투자증권법적으로 하나의 회사 (본체) 안에 나무증권(모바일·비대면 전용 브랜드)이라는 일종의 ‘서브 브랜드’가 있는 것입니다. 그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고객층 분리 전략이 인데요. NH투자증권 (본 브랜드)자산가 / 중장년층PB 상담, 자산관리 중심오프라인 지점 활용“은행 같은 안정형 금융” 나무증권2030 / 개인 투자자 공략모바일, 빠른 매매, 저수수료비대면 계좌 중심앱 기반 투자 플랫폼 수수료 전략 분리같은 회사인데도 일부러 다르게 갑니다.NH투자증권 → 상대적으로 높은 수수료 (서비스 포함)나무증권 → 낮은 수수료 (셀프 투자)고..